주소킹은 자주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만 골라 두는 곳입니다. 왕관 하나 씌워서, 흩어진 주소 중 ‘진짜’를 골라 왕좌에 앉혀 둔다는 마음이에요. 메뉴는 둘로 나눴습니다.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기는 쪽은 주소모음, 생활에서 매일 챙기는 쪽은 링크모음. 어느 쪽을 눌러도 저장해 둔 공식 주소로 한 번에 데려다줍니다.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결
주소킹이 선 자리(koonsung.com)는 원래 오랜 세월 사람들이 드나들던 커뮤니티였어요. 게시판에 글이 쌓이고, 동호회가 꾸려지고, 함께 산에 오르고, 사진을 앨범에 모으던 곳이었죠. 그 결을 이어, 혼자 보는 사이트뿐 아니라 커뮤니티·취미·동호회처럼 사람들과 함께 쓰는 곳까지 꼼꼼히 챙깁니다.
혼자서, 후원 없이
큰 편집팀이 아니라 한 사람이 꾸리는 작은 사이트예요. 어디서도 돈이나 지시를 받지 않고, 주소를 넣고 거르고 묶고 제보에 답하는 일을 직접 합니다.
올리고 지키는 방법
먼저 사람이 눈으로 확인해요. 공식에서 내건 주소가 맞는지, 지금 열리는지, 첫 화면이 광고로 뒤덮이지 않았는지 보고 올립니다. 그다음은 자동 점검이 이어받아 대표 주소는 날마다, 나머지는 며칠에 나눠 열어 보고 바뀐 건 교체해요. 기준은 선정·검수 기준에 자세히 적어 뒀습니다.
여기까지가 주소킹의 몫
주소가 진짜인지, 문이 열려 있는지는 주소킹이 확인합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의 결제·거래 안전이나, 올라온 글이 사실인지는 주소킹이 보증할 수 없어요. 사이트 안쪽 일은 각 사이트의 몫입니다. 막힌 주소나 수상한 링크를 보시면 정정·제보로 알려 주세요.
